$pos="C";$title="'내 여친은 구미호' 올여름 '메가히트' 예감 이유는?";$txt="";$size="550,366,0";$no="2010072909405857868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SBS 새 수목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내친구)'에 출연하는 이승기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태세다.
극 중 주인공 차대웅 역을 맡은 이승기는 4일 자정 자신의 메인 테마곡 '정신이 나갔었나봐'를 공개했다.
특히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작곡한 '정신이 나갔었나봐'는 공개 하루 만에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정신이 나갔었나봐'의 애틋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흠뻑 묻어나는 가사는 드라마 '내친구' 속 주인공 이승기(차대웅 역)와 신민아(구미호 역)가 만들어갈 사랑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여준다는 평이다.
한 관계자는 "'정신이 나갔었나봐'의 이 같은 인기는 한번 들으면 쉽게 잊혀지지 않는 미디엄 템포의 리듬과 직설적인 가사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내친구'는 아홉 꼬리의 구미호를 사랑스러운 여우로 재탄생 시킨 드라마로 이승기와 신민아의 핑크빛 동고동락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8월 1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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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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