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SK해운은 지난달 30일부로 최대주주 SKSK네트웍스가 갖고 있던 지분 17.7% 전량을 사들여 총 지분율이 89.8%로 높아졌다고 2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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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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