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경기 평택시에 베드민턴 전용경기장이 문을 열었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충동 산 19-4번지 일원에 1070㎡로 6면의 경기장이 들어섰다.

경기장은 이충레포츠 공원내 흰색의 대형 천막을 연상케 하는 건축물(사진)로 시를 대표하게 된다.


이곳은 기후 변화에 관계없이 365일 언제나 이용 가능하다.

AD



김장중 기자 kjj@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