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 가수 혜령이 발라드곡 '알잖아'로 한여름에 인기를 얻고 있다.


8일 발표한 신곡 '알잖아'는 이별 후 여성의 심정을 절제된 목소리로 표현한 발라드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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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잖아'의 인기에 대해 혜령 측은 "시기 상 발라드가 불리한 것은 분명하지만, 여름에도 이별을 하고 슬퍼할 사람들이 분명히 많을 것이라는 판단이 적중한 것 같다"며 "시기와 관계없이 통하는 건 역시 노래와 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혜령의 '알잖아'는 최초로 아이패드를 적극 활용해 만든 뮤직비디오로도 화제를 모았다.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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