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프리미엄 아웃렛 하이브랜드가 15일부터 18일까지 '쿨 섬머 스트리트 대전'을 열고 여름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는 코데즈컴바인, 베이직플러스, SOUP, 올리브데올리브, 온앤온, 디아, abf.z 등 여성복 대표 30여개 브랜드에서 약 1만여점의 바캉스 패션을 선보인다.
주요 상품으로는 코데즈컴바인 원피스가 1만5000원, 베이직플러스 티셔츠 1만5000원, SOUP 원피스 2만9000원, 올리브데올리브 원피스 3만9000원, 온앤온 원피스 3만9000원, 디아 원피스 4만950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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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안지크, 더아이잗, 잇미샤, 도호의 티셔츠와 원피스 등도 2만원부터 7만9000원까지 균일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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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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