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프리미엄아웃렛 하이브랜드가 직수입 명품 복합매장인 'W컨셉 레드'를 오픈한다.


오는 31일 390㎡(약 120평) 규모로 문을 여는 W컨셉 레드는 돌체 앤 가바나와 질샌더, 프라다 등의 최고급 명품 브랜드부터 마크바이마크 제이콥스, 세븐진 등 합리적인 가격대의 수입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의류와 구두, 가방, 데님 등을 판매하는 멀티숍으로 꾸며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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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초 입고 시기부터 매 2주 간격으로 가격이 20%씩 할인되는 '기간별 가격 할인율 제도(Price Tipping)'를 도입하고, 다양한 봄 시즌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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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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