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명품드라마로 거듭나는 '나쁜남자' 관전 포인트";$txt="";$size="550,797,0";$no="201007021551251155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 한가인의 노련한 연기 덕분에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시청률도 소폭이나마 상승했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나쁜남자'는 7.5%(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7일 방영분 7%보다 0.5%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나쁜남자'는 서로에게 호감을 드러내는 태성(김재욱)과 재인(한가인)에게 초점을 맞췄다. 특히, 재인을 집 앞에까지 동행한 태성은 재인에게 아프지 말라며 입을 맞춘다. 무척이나 인상적인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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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기존의 CF스타의 이미지를 벗고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몰입, '재인'의 연기를 돋보이게 하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제빵왕 김탁구'는 33%, MBC '로드넘버원'은 6.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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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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