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MBC 월화드라마 '동이'가 시청률 정체를 보였지만 월화드라마 중 정상에 올랐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한 '동이'는 전국시청률 2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분이 기록한 28%와 동일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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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극적으로 재회한 동이와 숙종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이(한효주 분)를 다시 만난 숙종(지진희 분)은 온갖 고초를 겪고 돌아온 그의 몸 상태를 걱정하는 반면 옥정(이소연 분)에게는 차갑게 태도로 일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자이언트'는 12.8%, KBS2 '국가가 부른다'는 6.1%의 시청률을 보였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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