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신성FA는 계열사 신성이엔지에 대해 47억원 규모로 채무보증키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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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보증기간은 내년 6월2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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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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