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0.05~110.40, 물가경계로 금리인상 현실화
유진선물 : 110.00~110.40, 초장기물 상대적 강세에 따른 ‘마찰적’ 수급불안
우리선물 : 110.00~110.35, 수급에 가려졌던 재료, 급격히 부상하나?
NH선물 : 110.00~110.40, 펀더멘털에 대한 뒤늦은 인식
현대선물 : 110.10~110.50, 외국인 매매패턴 주시할 필요성 더욱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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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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