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 소녀시대와 카라가 매끈한 다리가 돋보이는 핫팬츠로 월드컵을 뜨겁게 달궜다.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SBS '2010 남아공월드컵 국민응원 대축제'와 '삼성파브 3D 삼각편대 극장 응원전'에 각각 참석한 소녀시대와 카라는 섹시한 핫팬츠와 붉은색 상의로 아찔한 몸매를 선보였다.

이들은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축구 경기 응원을 위해 모인 시민들에게 각자의 히트곡인 '오(Oh)!'와 '미스터'를 부르며 매혹적인 댄스와 환상적인 무대 매너를 뽐내며 응원전의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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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녀시대와 카라의 섹시한 댄스를 지켜본 시민들은 열광적인 환호를 보내며 즐거워했다.

한편, 이날 응원전이 열린 서울 삼성동 코엑스와 영동대로 주변에는 경찰추산 약 20만여 명의 응원인파가 몰려 큰 혼잡을 빚었다.


글·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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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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