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신탁운용(대표: 정찬형)의 '다시한번 All The Reds' 남아공 월드컵 프로모션이 월드컵 열기에 힘입어 조기 완료됐다.
한국운용은 지난 4월12일부터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고객 참여를 유도하고자 국내 대표 주식형펀드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만장의 붉은악마 티셔츠를 사은품으로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종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당초 6월 3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지급 대상펀드인 한국투자 삼성그룹적립식펀드, 한국투자 네비게이터 주식형펀드, 한국투자 한국의 힘 주식형펀드, 한국투자 마이스터 주식형펀드로 꾸준히 자금이 유입됨과 더불어 월드컵에 대한 관심으로 붉은악마 티셔츠 2만벌이 지난 11일이 소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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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신운용에서 준비한 티셔츠는 각 펀드별 판매사를 통해 지급됐으며 남아공 월드컵에서 그리스와 첫 경기가 열렸던 12일 전에 모두 배송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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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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