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알바 '콜걸' 변신..'킬러 인사이드 미' 티저 공개(동영상)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가 콜걸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영화 '킬러 인사이드 미'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킬러 인사이드 미'는 완벽한 조건을 가진 비밀스러운 보안관 루 포드(케이시 애플렉)와 그를 유혹하는 콜 걸 조이스(제시카 알바), 그의 약혼녀 에이미 (케이트 허드슨)의 관계 속에서 펼쳐지는 사건을 다룬 섹슈얼 서스펜스다.
14일 공개된 이번 예고편은 조이스를 회상하는 루의 독백으로 시작한다. 우아한 클래식 음악이 오프닝을 장식해 루의 우아하고 완벽한 삶을 간접적으로 표현해준다.
자극적인 관계를 시작으로 위험한 본능과 마주하는 루가 점차 차갑게 변해가는 모습을 암시하는 이번 예고편에서는 조이스 역을 맡은 제시카 알바의 파격적인 변신뿐 아니라, 그녀와의 관계를 알게 된 약혼녀 에이미 역의 케이트 허드슨까지 가세해 섹슈얼 서스펜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또 '킬러 인사이드 미'의 티저 예고편은 국내에서만 단독 제작돼 해외 현지 제작사로부터 열띤 호응을 받기도 했다.
한편 6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충격적인 영상과 스토리 전개로 화제를 모은 '킬러 인사이드 미'는 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이 최초로 오는 7월 8일 개봉한다.
$pos="C";$title="";$txt="";$size="550,386,0";$no="201006141935551191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윤태희 기자 th2002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윤태희 기자 th20022@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