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와 전지현이 1년 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보도된 가운데, 재벌가와의 인연이 새삼 화제다.


1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전지현과 비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후 지난 해 10월부터 연인으로 본격적인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을 이어 준 사람은 재벌가 유력 인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유력인사는 비와 전지현 모두와 친분이 있는 인물로 둘 사이의 오작교를 놓아줬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이 유력 인사는 두 사람이 연인이 된 후 가장 기뻐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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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지난 4월에 발표한 스페셜 앨범에 CJ 그룹 이재현 회장, 이미경 부회장, 롯데쇼핑 신영자 사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겨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전지현의 소속사측에서는 "아무것도 모른다"면서 열애설에 대해 다소 유보적인 입장을 보였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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