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방송 3사가 공동으로 진행한 출구조사 결과 대구광역시장은 김범일 한나라당 후보가 가장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되는 것으로 예측됐다.


출구조사에 따르면 김범일 후보는 76.4%로 광역단체장 가운데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이승천 민주당 후보가 15.3% 조명래 민주신당 후보가 8.3%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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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이 실시한 예측조사에서도 김 후보가 77.7%로 압도적인 우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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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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