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유심(USIM)카드 개발업체 솔라시아의 공모주 최종 청약경쟁률이 976.35대1을 기록했다.


31일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솔라시아 공모주 청약마감 결과 총 배정주식 17만5000주에 1억7086만1300주의 청약이 이뤄져 최종 976.35대1의 경쟁률에 달했다. 청약증거금은 4271억5325만원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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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시아의 공모가는 5000원이며 다음달 9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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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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