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가수 겸 배우 김모 씨가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됐다.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형사2부(김성은 부장검사)는 30일 서울 강남에서 히로뽕과 대마를 상습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로 초범인 김 씨 등 12명은 불구속 기소하고, 죄질이 중하거나 마약투약혐의로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 재미교포 영어학원 원장 C씨 등 11명은 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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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투약자 특별자수기간에 자수한 이씨를 조사하던 검찰은 강남 일대에서 유학생과 재미교포 2세 등이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검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불구속 기소된 김 씨가 누구인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몇몇 네티즌들은 김 씨 연예인 몇몇을 용의(?)선상에 올려놓고 정체를 밝히려고 하기도 해 또 다른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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