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아동들과 청소년의 1:1 전담 교육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용산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촌2동청소년공부방(관장 한순임)는 '꿈나무들의 꿈나무샘들'을 본격 추진한다.
용강중학교 국제교육반 20여명 학생들(지도교사 한경화)이 주변의 생활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학습지도를 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와 용산구는 학습 공간 마련과 대상 아동 모집 등에 나섬으로써 학교와 구가 함께 손잡고 추진하는 장을 마련하게 됐다.
첫 시작은 지난 2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용강중학교 학생 20여명과 저소득층 초등학생 저학년 20여명이 1대1 전담 학습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이 사업은 매주 토요일 같은 시간에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이촌2동청소년공부방(이촌동 206-29)1층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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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사업은 꿈나무들이 영어,수학 사회 등 더 어린 꿈나무들을 지도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눈높이에 맞는 또래들간의 교감으로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학습분위기 조성으로 궁극적으로 성적향상과 공부습관 체득을 목표로 운영돼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꿈나무샘들은 지역사회생활속에서 자연스런 봉사활동으로 타인과 함께하는 마음을 다질 수 있는 건전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며 용산구도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용산을 만들어가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
용산구 가정복지과(☎2199-7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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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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