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대우증권은 12일까지 ‘종합소득세 무료 신고 대행 서비스’를 시행한다.
$pos="L";$title="";$txt="";$size="300,191,0";$no="201005060658456518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 서비스는 대우증권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12일까지 금융소득 명세서 및 제반 서류를 첨부해 대우증권 전국 영업점 어디에서나 신청할 수 있다.
대우증권은 25일까지 신청고객의 종합소득세 신고서와 납부서를 작성해 고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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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금융소득이 4000만원을 초과하거나 사업소득, 부동산임대소득 등이 있는 개인은 소득세법에 의해 5월1일부터 31 일까지 종합소득세를 신고 및 납부 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20% 이상의 가산세가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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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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