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방과학기술진흥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4일 김중현 제2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방과학기술진흥자문위원회는 지방과학기술 정책 및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민간 중심의 자문단으로 임기 1년의 산·학·연·관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1차 회의에서는 제3차 지방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 수정계획안과 2010년도 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시행계획안 등 3건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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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현 차관은 회의에 앞서 전문가에게 위촉장을 전수하는 한편 "지방의 과학기술 역량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교과부 관계자는 “위원회 운영을 통해 지방의 과학기술 역량 및 현실에 맞는 정책수립과 지방과학기술 진흥사업의 효율적 추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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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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