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1.15~111.45, 국고채 발행규모 축소로 수급모멘텀 강화
유진선물 : 111.20~111.60, 국고채 발행…얼마나 줄어야 만족할까
우리선물 : 111.00~111.50. 단기 급등과 레벨 부담 있으나 아직은 상승 재료가 우위
NH선물 : 111.15~111.50, 유로존 위기 vs 글로벌 경제상황 개선
현대선물 : 111.25~111.55, 노력파 국채시장, 과연 3.60선도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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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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