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주관 2009년 새주소사업 실적 평가 결과 우수구 뽑혀 인센티브 1억과 장관 표창 받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광진구(구청장 정송학)가 전국 232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9 새주소사업 우수구'로 선정되는 결실을 거뒀다.


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09년 새주소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원을 교부 받았다.

또 지난 20일 충북 제천에서 열린 새주소 정책개발 워크숍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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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주소사업 실적은 2009년 1월 1일부터 2009년 12월 10일까지 1년간 추진한 도로명주소 개선사업 추진 결과를 도로명 시설물 조기발주와 예산 집행실적, 우수추진 사례 등을 위주로 평가했다.

조병현 지적과장은 “새주소사업은 주민들에게 보다 찾기 쉬운 주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인 만큼 이번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최적의 새주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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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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