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도레이새한이 도레이첨단소재로 사명을 바꾸고 새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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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사장은 22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히고 2020년까지 3조5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비전 2020'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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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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