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아이패드 출시와 판매호조 소식으로 모바일 게임 관련주가 강세다.


5일 오전 9시35분 현재 컴투스는 전날보다 500원(3.56%)오른 1만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게임빌 역시 350원(1.06%) 오른 3만33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개장전 윤혁진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아이패드가 아이폰의 첫해 판매량을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며 "시각적 멀티미디어가 강조됨에 따라 게임과 같은 콘텐츠 제작 업체에게도 새로운 시장을 열어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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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이패드 보급률 증가 시 새로운 모바일 기기가 늘어난다는 측면에서 모바일 게임 관련 업체에게 긍정적"이라며 "컴투스, 게임빌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컴투스의 경우 아이패드용 게임 개발 작업을 이미 진행 중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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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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