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광동제약은 무방부제 기술이 적용된 생약소화제 '광동 위생수'와 '생록천' 2가지 제품을 출시했다.


29일 광동제약에 따르면 생록천 등 제품은 안식향산나트륨이나 벤조산나트륨 같은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제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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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 쌍화탕 등 주력 제품에도 무방부제 기술을 적용해 시장에서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바 있다"며 "차별점을 활용해 제품 신뢰도와 인지도를 높여 판매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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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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