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에넥스(대표 박진호)는 독특한 문양을 넣은 붙박이장 블링스톤, 트렌드월넛, 리프, 로즈화이트 등 4종을 출시했다.


보석, 잎, 동양적인 패턴, 장미 등 4가지 서로 다른 문양을 넣은 제품으로 기존 가구와도 어울릴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또 유해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해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항균기능을 더했다.


에넥스 관계자는 "기존 박스형 구조가 아닌 엔드리스(Endless) 시스템을 적용해 공간의 크기와 쓰임새에 따라 추가할 수 있다"며 "이사할 계획이 있는 신혼부부에게 알맞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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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15만원에서 18만원(시공비 포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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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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