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화성시 우정읍에 있는 AD모터스 새 양산공장 전경";$size="550,292,0";$no="201003231005497269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AD모터스(대표 유영선)가 다음 달 순수전기자동차의 양산을 앞두고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에 위치한 새 공장으로 양산공장을 이전하고 양산 체제 구축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새 양산공장은 부지 1만2000㎡, 공장건물 4000㎡와 지상 4층 사무동 1200㎡ 규모로 부품 창고, 부품 조립실, 완성차 조립실, 안전규정 자체 테스트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양산공장의 이전으로 AD모터스는 월 650대, 연 8000대의 대량 양산을 위한 체계구축은 물론 연구개발(R&D) 투자 증대, 그리고 안전규정 자체 테스트 및 사내 운행 테스트를 통해 전기자동차 양산의 안전성 확보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또 이달 안에 R&D, 생산지원부, 생산관리직 및 생산직 인원을 대거 공개 채용해 다음 달 양산에 투입할 예정이다.
강충길 상무는 "양산공장의 생산 및 관리 시스템을 빠른 시일 안에 최적화해 앞으로 늘어날 국내 시장과 해외 시장의 수요에 발 맞춰 향후 생산량을 월 2000대까지 증대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D모터스가 4월에 양산을 앞두고 있는 자체 개발 순수전기자동차는 국내 출시되는 전기자동차 중 최고 경량의 모델이다. 주행 가능 거리와 안전성 극대화에 초점을 뒀으며 별도의 수납공간이 있어 사용자의 편의 도모에 세심한 배려를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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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모터스는 다음달 29일부터 5월 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 실물 전기차를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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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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