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에이치비이에너지가 계열사 부도 소식에 나흘째 하한가다.


9일 오전10시21분 현재 에이치비이에너지는 가격제한폭인 25원(14.29%) 내린 1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에이치비이에너지는 지난 4일 장 마감 후 계열사인 에이치비이가 금융권 당좌어음 25억1500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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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현재 법정관리를 준비하고 있으며 손실액 산출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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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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