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삼양사가 5일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올해 목표 매출액을 1조6024억원으로 확정했다.


삼양사는 지난해 매출액 1조 4959억원, 당기순이익 834억원을 기록했다. 또 보통주는 1500원(현금 30%), 우선주는 1550원(현금 31%)을 각각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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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삼양사는 김재억 감사와 김성철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대구지검장 출신의 박태종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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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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