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한의 실격 소식에 김민정 선수 미니홈피 응원 댓글 눈길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지못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여자 쇼트트랙"
2010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1등으로 결승점을 통과하고도 판정 때문에 금메달을 목에 걸지 못한 여자 쇼트트랙 계주 선수들에게 응원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SK커뮤니케이션즈에 따르면 여자 쇼트트랙 김민정 선수 미니홈피에 경기 직후부터 현재까지 10만여명에 가까운 네티즌들이 방문해 응원 댓글을 남기고 있다.
$pos="C";$title="김민정 선수 미니홈피";$txt="국가 대표 선수들의 스킨으로 꾸며진 김민정 선수의 미니홈피";$size="550,318,0";$no="20100226064758886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지난 25일 여자 쇼트트랙 계주 경기 직후에는 네이트 뉴스의 댓글이 2시간 동안 총 4만개가 넘으며 김연아 선수 경기가 열렸던 같은 시간 댓글 수 2만9000여개를 훌쩍 넘어섰다.
네티즌들은 "메달이 없을 뿐, 우리 선수가 1등", "정말 자랑스럽다. 당신들이 챔피언이다"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경기 후 김민정 선수는 미니홈피 다이어리를 통해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너희들은 최고였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 외 이은별, 박승희, 조해리 선수의 미니홈피에도 네티즌들의 응원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태국 호텔에서 체포된 한국인 의사…한번에 2만원 ...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