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창해에너지어링 지난해 영업이익이 8억4994만932원을 기록해 직전해 대비 153.4% 늘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1.6% 늘어난 195억5310만6089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0억6364만1886원을 기록해 지난해 대비 114.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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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합병으로 인해 엔지니어링사업부의 매출 및 이익 증가했다"면서도 "IT사업부의 원가 감소로 인해 손익구조가 변동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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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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