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줄기세포 보관 유통업·화장품 사업 등을 벌이는 알앤엘내츄럴라이프를 인수키로 결정한 삼미식품이 강세다.


23일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삼미식품은 전날 보다 45원(5.29%) 오른 895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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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장 마감 후 삼미식품은 알앤엘내츄럴의 지분 100%를 600억원에 인수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삼미식품 자기자본의 510%에 달하는 규모로 계약금은 회사채를 발행해 지급하고 잔금은 현금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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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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