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20년입찰 무난..5.47%~5.49%될듯 - PD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고20년물 입찰이 무난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예상낙찰금리도 시장금리수준인 5.47%에서 5.49%정도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22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A사 프라이머리딜러(PD)는 “5.47%에서 5.48%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물량도 8000억원밖에 되지 않아 물량소화도 무난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B사와 C사 PD도 “장기투자기관 움직임이 없어 강한수준보다는 민평금리내지 오버 1bp정도에서 낙찰될 것 같다”고 말했다.
D사 PD 또한 “생명보험사들이 대부분 이번달 자금집행이 완료돼 신규자금으로 응찰하는게 아니라 채권을 매각한 자금으로 응찰하는 것이라 공격적인 응찰은 하지 않을 것 같다”며 “5.47%정도 수준에서 소화될듯 하다”고 밝혔다.
E사 PD도 “5.47%에서 5.48정도 예상되며 8000억원이라 무난하게 소화될것 같다”고 말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전 10시40분부터 11시까지 국고20년 8000억원어치를 입찰하고 있다. 오전 10시50분 현재 국고20년 9-5는 거래체결이 없는 가운데 매수호가만 지난주말보다 1bp 오른 5.48%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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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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