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한국-말레이시아 수교 50주년을 맞아 말레이시아 우정과 함께 발행한 공동 기념우표를 23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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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념우표는 2종 75만장(총 150만 장)으로 전 세계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호랑이를 담았으며 우리나라는 한국호랑이를, 말레이시아는 말레이호랑이를 디자인했다. 양국의 수교기념일인 23일에는 주한말레이시아대사관 주최로 서울팔레스호텔에서 기념행사가 열리며, 남궁 민 본부장이 람란 빈 이브라함(Ibrahim) 주한말레이시아 대사에게 기념우표를 증정한다. 다음 우표는 '안중근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우표' 2종으로 3월 26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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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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