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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가수 성유리와 결혼설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김건모 측이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건모 소속사 매니저는 11일 아시아경제신문과 통화에서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가 나더라"며 "전혀 사실무근인데도 불구하고 마치 사실인 것처럼 소문이 퍼져 황당할 뿐"이라며 황당해 했다.
김건모·성유리 결혼설은 미국 교포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와 증권가에서 떠도는 정보지를 통해 이날 오후 온라인을 통해 급격히 퍼졌다.
두 사람이 미국 뉴욕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는 게 주된 내용. 이에 대해 김건모와 성유리 양측은 "대응할 필요도 없이 어이없는 일"이라고 발끈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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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건모는 현재 전국 투어 공연을 진행하고 있고 성유리는 현재 캐나다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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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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