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쌍용차는 11일 베트남에 '카이런' 등을 반제품 현지조립생산 방식으로 공급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4년12월31일까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AD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