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월화드라마 전쟁에서 KBS2 '공부의 신'의 독주가 계속된 가운데 MBC '파스타'와 SBS '제중원'간의 2, 3위 싸움이 치열하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한 '공부의 신'은 전국시청률 22.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분이 기록한 22.6%보다 0.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파스타'는 17%를 기록, 지난주 방송분(17.2%)보다 소폭 하락했으며 '제중원' 역시 지난 방송(15.5%)보다 1%포인트 하락한 14.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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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제중원'과 '파스타'의 순위 싸움이 언제까지 계속될 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별을 따다줘'는 16.8%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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