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KBS2 '해피선데이'가 주말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1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달 31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전국 시청률 24.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24일 방송분이 기록한 26.1%보다 1.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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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1박2일'에서는 OB팀(강호동, 김C, 이수근)과 YB팀(이승기, MC몽, 김종민, 은지원)으로 나눠 용돈이 든 카드를 획득하기 위한 멤버들의 추격전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는 114.7%를 기록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는 6.7%의 시청률을 보였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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