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동원F&B(대표 김해관)는 전통방식을 사용해 과거 연탄불로 굽던 김 맛을 재현한 '양반 추억의 옛김'을 출시했다.


'양반 추억의 옛김'은 들기름을 먼저 바른 뒤 고온(250℃)에 두 번 구워내는 전통방식을 사용해 보다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난다.

초사리김(햇김)을 사용해 김 고유의 맛과 향을 살렸으며 김 자체에 굴곡을 만들어 씹는 식감을 높였다.

AD

'양반 추억의 옛김'은 식탁용(5g)이 3봉에 990원, 전장(20g)이 1봉에 1250원이다.

[성공투자 파트너]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