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미닛, F(x), 티아라 지연 등 '공부의 신' OST 참여";$txt="";$size="550,366,0";$no="201001051010158803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KBS '공부의 신'이 21.4%를 기록하며 월화극 선두를 지키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결과 지난 25일 방영된 KBS '공부의 신'은 21.4%(전국)를 기록했다.
'공부의 신'은 배두나 김수로 오윤아 등의 출연진의 찰떡 궁합과 유승호 고아성 이현우의 아역 연기가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입시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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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간대 방영된 SBS '제중원'은 13.6%를 기록했고, MBC '파스타'는 14.4%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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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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