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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KBS1 새 일일드라마 '바람 불어 좋은 날'이 다음 달 1일 첫 방송된다.
오는 29일 종영하는 KBS1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후속 작 '바람 불어 좋은 날'은 핵가족화 되어가는 현실에서 알콩 달콩한 대가족 이야기를 그리며 요즘 세대들이 경험하지 못한 전통적 가족의 미덕과 훈훈한 가족애를 그린 작품이다.
KBS 측은 21일 "각박한 경쟁시대에 조건 없는 사랑으로 더 큰 의미를 갖고 진정한 가족의 모습과 사랑의 온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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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어 좋은 날'은 배우 나문희, 윤미라, 김미숙, 김성환, 강인덕, 나영희, 김소은, 진이한, 이현진, 서효림, 강지섭, 정다영, 강은탁, 이성민, 안혜경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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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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