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문채원이 패션브랜드 토미힐피거의 힐피거 데님 모델로 발탁됐다.


문채원은 올해 들어서 이민호와 함께 한 '리바이스 시그니쳐' , '샐리'에 이어 '힐피거 데님'의 모델로도 발탁되며 '광고 퀸'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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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도 그는 나뚜루 , 닥터자르트, 신한금융 등의 모델로 활동하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른바 있다.


지난해 SBS드라마 '찬란한 유산' , KBS2 '아가씨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최고의 한해를 보낸 문채원은 올해는 드라마 외에 영화에도 도전장은 내밀며 활동 폭을 넓힐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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