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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 佛 '심청' 프랑스어판 출판 기념회

최종수정 2010.01.19 07:42 기사입력 2010.01.19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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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황석영의 소설 '심청'의 프랑스어판 출판 기념회를 연다.

황석영은 20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 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자신의 소설 '심청'의 프랑스어판 출판 기념회를 갖는 것.
이날 출판 기념회에는 세르주 사프란 쥘마 출판사 문학담당 편집장과 공동번역자인 최미경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교수, 장-노엘 쥐테 교수 등이 참석한다.

또한, 황석영은 프랑스 독자를 상대로 한국 문학에 전반적인 흐름과 문학적인 가치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황석영의 소설 중에는 '오래된 정원''객지''한씨 연대기''손님' 등이 프랑스에 소개됐고, 독자층도 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황석영은 1962년 사상계 '입석부근' 등단, '무기의 그늘''장길산''손님''아우를 위하여''모랫말 아이들''장산곶매' 등을 출간했다. 2004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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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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