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오리온이 서울 용산구 문배동 30-10 등의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 실시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AD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