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탤런트 정가은이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새 식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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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소속사 한 관계자는 14일 오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정가은이 최근 '놀러와'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게 됐다"며 "지난 6일 첫 녹화를 마쳤으며 이번 주나 다음 주쯤 방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케이블 채널 tvN '롤러코스터'의 '남녀탐구생활'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정가은은 이후 '일요일일요일밤에'의 한 코너 '우리 아버지'에 신동엽, 김구라 등과 함께 고정 MC로 발탁되는 등 공중파와 케이블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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