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지난 11일 방송된 '별을 따다줘'는 전국 시청률 12.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인 11.3%보다 1.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별을 따다줘'는 첫 회 방송분부터 11%, 11.3%, 12.9% 등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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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진빨강 역의 최정원의 열연이 돋보였다. 그는 어려운 상황에서는 능청스러운 연기로 위기를 모면했고, 아픔을 표현할 때는 그 누구보다도 진지함으로 상황을 자연스럽게 연기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1 '다함께 차차차'는 3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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