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학생복 전문 브랜드 스쿨룩스가 업계 최초로 사고로 교복이 손상되면 100% 보상해주는 '교복 안심 서비스 플러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교복 안심 서비스 플러스는 스쿨룩스가 메리츠 화재와 손잡고 학교폭력, 교통사고, 거주하는 건물의 화재, 착용 중 자연재해 등 불의의 사고로 교복이 훼손 됐을 경우 동일한 제품으로 100% 교환해 주는 보험 서비스다. 동일한 제품의 재고가 없을 시 제품과 동일한 금액의 현금 보상을 해준다. 보험 가입 기간은 지난 4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두 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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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 방법은 2010년 신제품의 각 교복에 부여 되는 고유번호(정품 인증제도의 RFID 번호)를 스쿨룩스 홈페이지의 '스쿨룩스 교복 안심 서비스'란 에 입력 후 절차에 따라 가입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스쿨룩스 홈페이지(www.skoolooks.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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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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