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수애 \"남편감은 평범한 남자가 좋아요\"(인터뷰)";$txt="";$size="504,354,0";$no="200909010226423708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배우 수애가 스릴러 영화 '심야의 FM'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7일 제작사 관계자에 따르면 수애는 최근 '심야의 FM'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걸스카우트'를 연출한 김상만 감독이 연출하는 '심야의 FM'은 조카를 납치당한 라디오 DJ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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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는 이 영화에서 정체불명의 살인범과 싸움을 벌이는 베테랑 DJ로 출연한다.
'심야의 FM'은 조연급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이달 말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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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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