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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디즈(대표 한윤교)는 지난 6일 '2010 성공다짐 시무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브랜드 도약에 적극 나설 것을 결의했다고 7일 밝혔다.
본사 임직원과 가맹점주, 협력업체 등이 참석해 열린 시무식에서 한윤교 대표는 "올해에도 외식업계의 불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창조경영을 통해 이를 잘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디즈는 올해 인터넷 방송국 시스템을 구축하고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실시해 미래지향적인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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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즈는 맥주전문점 가르텐비어와 치킨전문점 치킨퐁 등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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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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