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올해로 9회째를 맞는 '2010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가 오는 3월 10일부터 사흘 동안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다고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가 밝혔다.


올해 PID는 섬유의 기능성과 환경(ECO), 융합을 키워드로 하며 참가 업체들은 고기능성 소재와 재생 원단 등의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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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는 대구상공회의소와 함께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 CIS국가의 섬유관련 상공인들을 초청하고 지역기업들의 시장개척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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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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